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준비에 도움이 절실합니다..(전기/배터리)
안녕하세요, 전 지방대공대 전기전자공학을 졸업한 26 남자입니다. 복수전공으로는 이차전지를 하였습니다. 이번년도 상반기/하반기에는 꼭 좋은 곳에 취업을 하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제 희망진로는 제조업/배터리기업에서 전기/생산라인 설비 및 관리 직무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kopia한국산업플랜트협회에서 전기/계장 플랜트 교육을 3월31일부터 6월2일 까지 들으면서 전기공사기사/소방설비전기기사를 취득 후(필기는 둘 다 있어요!) 9월 하반기 공채를 집중하여 노릴지, 아니면 이번 상반기 공채부터 뛰어들지 고민입니다. 제 현재 정량적 역량입니다. 학점 3.80 토스 IH 전기기사/산업안전기사/ADsP/Aice associate/6시그마BB,GB/컴활2급 수상2회(배터리 전극 연구 6개월, 산업실무 Ai 해커톤 2달 반) 배터리온라인교육80시간 배터리직무부트캠프2회(생관/설비) 차량용 배터리 생산 알바 2개월 그 외 서포터즈/동아리 등 자잘한 대외활동 있습니다. 인턴 경험 없습니다.
2026.02.28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일치학교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스펙이면 “준비가 안 된 상태”는 절대 아닙니다. 학점 3.8, 전기기사·산안기, 토스 IH에 배터리 전극 연구와 생산 알바 경험까지면 제조·배터리 설비 직무 지원 자격은 충분합니다. 오히려 3~6월을 전부 교육에 쓰고 상반기를 통으로 포기하는 것이 더 리스크일 수 있습니다. 플랜트 교육과 전기공사기사·소방설비기사는 발전·건설 플랜트 쪽에 더 직접적이며, 배터리 제조 설비 직무에는 ‘있으면 좋음’ 수준입니다. 따라서 상반기부터 적극 지원하시고, 동시에 자격증 실기는 병행 준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지금은 스펙 추가보다 인턴·면접 경험 확보가 더 중요합니다. 상반기에서 합격 가능성 충분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스펙은 이미 전기 설비 직무 지원에 충분한 수준입니다. 학점, 전기기사, 산업안전기사, 배터리 프로젝트 경험까지 방향성도 명확합니다. 지금은 준비가 부족한 상태가 아니라 실전 경험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상반기는 반드시 지원하시고, 동시에 플랜트 교육과 기사 실기를 병행하는 전략을 권합니다. 공채는 타이밍이 중요하므로 한 번이라도 더 서류와 면접을 경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전기공사기사와 소방설비기사는 설비 관리 직무에 확실한 가산점이 됩니다. 하반기를 메인 목표로 두되 상반기를 연습 기회로 활용하십시오. 이미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실행이 관건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지원 직무 관련 자격증, 배터리 분야 직무 활동 이력을 충분히 보유하고 계시므로 이번 상반기 공채때부터 원하시는 직무에 지원하실 경우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특히 배터리 분야 수상이력, 직무부트캠프, 온라인 교육 등의 사항은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물론 kopia에서 주관하는 전기/계장 플랜트 교육을 수강할 경우 지원 직무 역량을 보다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하지만, 역으로 이번 상반기 공채 프로세스를 통해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risk가 발생하게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이미 충분히 훌륭한 정량적 스펙을 갖추고 계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상반기 공채부터 적극적으로 지원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준비된 스펙: 전기기사, 산업안전기사, 토스 IH, 그리고 3.8의 학점은 제조/배터리 대기업 서류 통과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수준입니다. 직무 연관성: 배터리 전극 연구, 생산 알바, 부트캠프 등 실무 경험이 풍부합니다. 하반기까지 기다리며 자격증 1~2개를 더 따는 것보다, 현재의 경험을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떻게 풀어낼지 고민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실전 감각: KOPIA 교육(3월~6월) 기간과 상반기 채용 시즌이 겹치더라도 병행하세요. 실전 면접 경험은 하반기를 준비하더라도 엄청난 자산이 됩니다. 운이 좋으면 교육 수료 전에 최종 합격도 가능합니다. 추천 전략 상반기 병행: 교육을 들으면서 배터리 3사(LG엔솔, 삼성SDI, SK온) 및 주요 협력사에 무조건 지원하세요. 경험 정리: 단순 '알바'나 '부트캠프'로 적지 말고, 그 과정에서 겪은 설비 이슈 해결 사례나 생산 효율 개선 고민을 직무 역량과 연결해 자소서를 고도화하세요. 자격증 우선순위: 이미 기사 자격증이 두 개나 있으므로, 추가 자격증(전기공사/소방)은 '취득 예정'으로 두고 실전 지원에 에너지를 80% 이상 쏟으시길 바랍니다. 이미 합격권에 가까운 인재이니 자신감을 갖고 바로 뛰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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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 인턴 계열사 추천
부경인아 4.2/4.5. 토스 IH 화학공학과 4학년입니다. 배터리관련 특허공모전 수상, 플랜트 공정설계 공모전 수상, 바이오센서 학부연구생 경험있습니다. 자격증은 adsp있구요. 현실적으로 반도체 공정기술 지원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데이터 분석이랑 박막 증착에서 파라미터 변수 조절로 자소서 쓸것 같은데 분야가 괜찮을까요..? 이 스펙정도면 어디를 지원하는게 유리할까요? 이제 삼성 인턴 지원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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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지원서 제출 시 사진 규격이 3:4였으나 기존 타 기업 제출과 같은 크기로 제출하다보니 밑에 사진 테두리가 좀 잘려서 정장 입은 부분이 좀 짧아 보이게 제출이 되었습니다. 얼굴의 경우에는 문제 없이 식별이 잘 되고 있으나 상기 제가 말씀드린 부분도 결격사유가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Q. SK하이닉스 이천 양산기술 P&T 직무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이천 양산기술 P&T 직무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방산회사 회로 설계 직무로 RF, 디지털 엔지니어링, 양산 참여 및 수율 개선, EMI 시험 참여 및 디버깅 등의 업무를 했습니다. 이번에 SKCT를 꽤 잘봐서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면접 준비를 미리 하려고 합니다. 이천 P&T에 PKG와 TEST 중에서 어디를 더 선호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나오면 TEST라고 대답하려고 합니다. 이유는 기존 직무와 밀접도가 가장 높다고 판단돼서입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현재 이천 P&T에서 PKG 인력이 더 귀한지 TEST 인력이 귀한지 등등 분위기가 어느 곳이 인력이 더 필요로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물론 합격 후 배치는 회사에서 배정을 해준다고 하지만, 답변 시의 타당함이 필요할 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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